3개월에 한 권씩, 책장에 계절이 쌓입니다.
우리는 매년 1월 1일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.시작은, 원할 때마다 해도 되니까요.
샤를 보들레르의 《악의 꽃》을 담은 이 시즌은아름다운 마음뿐 아니라 무겁고 낯선 감정까지 기록합니다.
정해진 시즌을 기다리지 않아도,마음이 움직인 날부터 나만의 3개월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.